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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+127 엄마! 라고 외치다
5.75kg
D+123 병뚜껑을 열려고 한 날
D+122 젬마 할머니가 육아하러 오기 시작한 날
D+121 가족들과 백일 사진을 찍다
D+120 몬테소리 서랍을 열다

D+118 아빠 육아휴직 끄읕~

D+117 오랜만에 산책

D+116 몬테소리 교구(밤비노)를 보여주다

D+115 이제 제법 앉아서 잘 노는 하린

D+114 점퍼루에서 점핑점핑! 이모할머니가 인형 선물해준 날~

D+113 뉴본 사진 도착~

D+112 이유식기 들여온 날

D+111 장난감도 제법 가지고 놀고, 눕히면 뒤집기하는 요즈음

D+109 뒤집기를 하다!

D+107 12시간 숙면하신 날
5.65kg

D+106 엄마와 쎄쎄쎄, 차 계약

D+105 하린이 공식 첫번째 외출 (발도르프)

D+104 하린이 발도장 찍은 날

D+102 이모할머니가 준 조끼 입기, 오랜만에 게워낸 날

D+101 백일 답례 선물 보내기, 100일 지났다고 1회 수유량 190ml 돌파!
5.5kg

D+100 백일 

D+99 스몰덕과 터미타임

D+98 엄마가 머리삔 사준 날

D+97 갑작스런 세탁실 공사로 부천 할아버지 댁으로.. 갔다와서 아빠에게 폭풍 울음 

D+96 엄마가 그림 그려준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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